2010 겨울 서일대 문집 디자인

2010 겨울 서일대 문집 디자인

내지 편집디자인 및 표지디자인



 

2주만에 힘들게 작업이 끝났다.

12월 겨울은 바쁜시기이기도 하지만,

여기 대전에서는 나랑 손발이 잘 맞는 디자이너가 없다.

더군다나... 일도 많아 도와달라는 말도 못하고,

혼자 304페이지 편집디자인과 표지디자인을 해냈다.

대학원 수업도 자주 빠지고...ㅜ

그래도

이렇게 인쇄가 나오니 엄청 뿌듯하구나!

*^^* 


 

by natalia | 2010/12/15 13:22 | _design | 트랙백 | 덧글(0)

뷰티플 마인드 모션디자인

영화 "뷰티플 마인드 " 보고  너무 감동먹어서

모션디자인 제목으로 잡아 보았다.

나의 영상에 항상 나오는 김군에게 감사를....ㅋㅋㅋ

tool : 에프터이팩트, 프리미어, 미놀타 카메라,


by natalia | 2010/11/19 21:22 | _design | 트랙백 | 덧글(0)

표지 디자인

이번 표지디자인은

 

단순하지만 의견이 너무나 분분했었다.

 

기본적으로 정해져 있는 디자인의 위치와 크기가 있었기 때문에

 

더욱더..

 

공기업 디자인 작업은 그리 크레이티브 하지는 않는다.

 

어쩌면 보수적이기까지 하다.

 

하지만 심플과 미디엄의 관계라고 긍정적으로 바라보면 좋겟지? *^^*



by natalia | 2010/10/26 15:26 | _design | 트랙백 | 덧글(0)

패키지 디자인

패키지 디자인

미샤 쇼핑백 디자인...

나름 공을 들였지만...뭐 연락은 없네..ㅋ

그래도 괴안아...다음엔 더 잘 만들꺼야.!

다 나의 아가들입니다. 못나거나, 잘나거나...ㅋ





아래파일은 작업파일이 날아간 관계로...더이상 수정을 할 수가 없었지만...

작업 중에 캡쳐해 놓고 밖에 안남았넹....

레이아웃이 좀 별로지만...그래도...내아가들...ㅠㅠ



       

by natalia | 2010/09/29 12:54 | _design | 트랙백 | 덧글(2)

여자에게서의 친구란?

친구...

 

여자에게는 친구라는 것이 어떤 의미인가?

30대 중반기에 들어서 더욱더 여자에게

친구라는 존재가 얼마나 의미가 없어지는지...

다 각자 먹고살기 바쁘고 거리가 멀다는 이유로 점점 멀어져간다.

더구나 여자들은 결혼이라는 것을 하게 되면서 부터

시댁식구들의 경조사를 챙기고

아이를 낳고, 키우고

결국 친구라는 존재는 어느새 사라지고 만다.

 

내 주변에만 해도 동갑친구들과 일년에 몇번 통화를 하는가?

생각해보면 딱 한명을 빼고는 일년에 한번도 하지 않는 친구들이 대부분이다. 여자들은 이렇다. 대부분...

다행이도 난 결혼도 하지 않았고, 그들보다는 약간의 순탄치 않는 일들이 있어서...

친구들을 돌아보면 말이다.

여자들이 참 불쌍하다는 생각도 들고,

어리석다는 생각도 들기도 한다.

환경 탓으로 그렇게 살게 되기도 하지만,

결국 나중에 외로워지는것은 스스로 자신이겠지?

남자들은 그래도 자주 친구들을 만나고

외부와의 접촉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여자들은 내 아이와 가족이 먼저다 보니

친구와 주변사람들에게 소홀해져 버린다.

전화를 하다가도, 아이가 운다, 아이가 깼어

아이가 유치원에서 올 시간이야, 등등

여러가지 이유로 전화하기도 힘들어진다.

주말이면, 남편이 집에 있으면 오히려 만나기가

쉬울꺼라 생각하지만,

남편의 약속과 경조사는 항상 주말이된다.

그럼 결국 육아의 문제는 여자들이 또 책임을 맞게 된다.

또 막상 우리가 만나게 되더라도

한시간에 한번씩 남편들은 전화를 한다.

언제오냐고? ㅋ

뭐...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고 싶지는 않다.

이런 상황이 내친구들과 멀어지고

여자들이 외로워지는 것이 안타깝다.

 

또한  친구들의 대한 소중함을 여자들 스스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거 같다.

by natalia | 2010/08/24 16:48 | 여자와남자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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